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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철구 외질혜, 결혼 8년만에 합의 이혼으로 돌아서다.

BJ 철구 외질혜는 결혼 8년 만에 각자의 길로 돌아선다. 철구는 지난 15일 아프리카 TV 방송을 진행해 외질혜와 싸우지 않고 합의 이혼으로 하기로 했다. 법원에 서류 제출한 지 일주일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딸의 양육권의 대해 언급하면서 "제가 딸을 키우기로 했다. 제가 키우고 싶었고 딸 없으면 힘들 것 같더라. 무조건 제가 키운다고 해서 데리고 왔다. 양육비는 안 받기로 했다. 양육비 이야기를 하다 보면 서로 이혼이 늦어질 거고 더 힘들어지는 것"이라고 발표했다. 재산 분배에 대해서는 "재산은 5대 5로 나누기로 했다" 고 말을 열었다. 외질혜는 이튿날인 16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고 판단해 각자의 길을 가기로 선택했다"며 아이는 매일 볼 수 있는 조건으로 아이 아..

사회/연예 2021.06.17 (2)

축구계의 신화, 그라운드로 다시 복귀하겠다던 유상철, 끝내 사망.

2002년의 월드컵의 주역, 2002년의 월드컵의 영웅. 한 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중 한명이었던 유상철(50)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2021년 6월 7일 오후 7시쯤 서울 아산병원에서 췌장암으로 하늘의 별이 되었다. 프로축구연맹은 2021년 6월 7일 "유상철 감독이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마지막까지 병마와 싸웠으나 끝내 눈을 감았다"고 밝혔다. 2019년 5월 인천의 사령탑으로 선임된 유상철 감독은 시즌 도중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 치료에 전념해야 했으나 유 감독은 스스로 끝까지 팀을 이끌며 잔류라는 임무를 완수 후 시즌 종료 이후 치료에 들어 간걸로 알려졌다. 췌장암의 고통의 시간을 연속해서 보내면서 인천 구단에 대한 사랑과 열정 애정을 보여줬다. 지난 3월 논..

사회/연예 2021.06.07